2007년 08월 18일
친구들과의 거제 어구마을 이박삼일간의 여행
오랜만에 거제도를 다녀왔습니다..
친구들 끼리만의 오붓한 시간이었죠...
낚시도하고 낚싯감을 안주로 술도마시고...

날씨의 도움이 컷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경주 토함산 일줄의 설렘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출을 맞으며 낚은 횟감들... 정어리/우럭도 보이고/고등어도 여기저기 보입니다..근데.. 헉... 못잡았슴..

돈도많이 버시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건강과 안전이 최고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본 어구마을 풍경입니다.. 조용한 어촌마을이죠...그런데 여기도 부동산투기의 바람을 비껴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평당얼마 해서 주머닛돈을 계산하다 보니 인심은 예전만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인심과 함께 주변환경도 많이 변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래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못해 분위기 다운입니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이런그림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매일매일 바쁘지만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휴가지에서도 뭔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아무생각없이 몇일 휴가를 다녀왔는데... 주식은 박살이 나있고,, 환율을 덜컹거리고...
이명박근혜는 연일 투닥거리고... 헥..
# by | 2007/08/18 10: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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