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견지터에서...

익숙하지 않음에 대한 도전... 이것은 실패 또는 성공일 것이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일.. 지난번 오랜만에 새로운 견지터에 도전했다.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웬지 선입견?? 때문에 미루다  일요일 오후에 가볍게 준비하고.
출발~~~~


견지터 치고는 분위기가 글씨...
이렇게 난길로 쭈욱 올라가면
여울이 생기고
그여울 끝쯤에 새로운 견지터...


그여울 끝에서 건져울린
멍선생..


흔히들 말하는 멍짜를 잡았습니다... 꽉눌러서 50센치..
힘좋구....흐미...분위기 좋구...


애기엄마가 괜히 폼잡습니다...
이놈이 생각이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할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무슨 사진이나 찍구 지랄이랴~~~~~~~~

암튼.
견지는 참.재미있다...

by 빈센트 | 2007/10/23 19: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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