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5일
어느날 갑자기...
길지않은 인생 또.얼마나 남은지 알수 없는 인생..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얼마전 우연히 화장실에서 책을 읽다가
우리가 인생에서 힘들어 하고 고통받는것은 "남과의 비교'라는 것이다
이것때문에 어렵고 힘들어하나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이지...
실체도 없고 내용도 아무것도 아닌것에 지나치게 인생을 허비하는것은 아닌지...
타협하자면...
인생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살수는 없지만
남에게 크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인생의 한 반쯤은 자기를 위해서 여행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지내면 어떨지...그리고 반은 재미없는 일에 충실하고...
30세이전은 시간이 없어 못하고.. 50까지는 돈이없어 못하고.. 60이후는 시간도 있고 돈도있는데 기운이 없어 못한다는데
지금이라도 중간중간 시간을 내어 여행도 하고.. 낚시도 하는것이 어떨지...
남 눈치 보지않고...
이것이 얼마나 가치없는 일인지...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자구....

한여름 괴산 고추마라톤 인간의 한계를 시혐하는것 같음...완존 초죽음
그래도 끝나면 시원...소방차에서뿌려주는 물줄기는 캬~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얼마전 우연히 화장실에서 책을 읽다가
우리가 인생에서 힘들어 하고 고통받는것은 "남과의 비교'라는 것이다
이것때문에 어렵고 힘들어하나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이지...
실체도 없고 내용도 아무것도 아닌것에 지나치게 인생을 허비하는것은 아닌지...
타협하자면...
인생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살수는 없지만
남에게 크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인생의 한 반쯤은 자기를 위해서 여행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지내면 어떨지...그리고 반은 재미없는 일에 충실하고...
30세이전은 시간이 없어 못하고.. 50까지는 돈이없어 못하고.. 60이후는 시간도 있고 돈도있는데 기운이 없어 못한다는데
지금이라도 중간중간 시간을 내어 여행도 하고.. 낚시도 하는것이 어떨지...
남 눈치 보지않고...
이것이 얼마나 가치없는 일인지...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자구....

한여름 괴산 고추마라톤 인간의 한계를 시혐하는것 같음...완존 초죽음
그래도 끝나면 시원...소방차에서뿌려주는 물줄기는 캬~
# by | 2007/10/25 09:36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