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을 꿈꾸며,...

여러해 동안 꿈꾸던 전원주택의 꿈을 한발짝 디딥니다.

앞마당에는 키가 작은 잔디를 심고 자주 발이 놓일 자리에는
작은 돌을 깔아야 하겠습니다.


주변에는 좁은 길로 산책로도 만들고
길 양옆으로는 단풍나무를 심으면
가을에 참 좋을것 같습니다


산책로 주변에는 큰나무와 작은나무가 어울리고
작은 동물과 큰동물이 어울려 지내면 좋겠습니다.


산책로 아래로는 작은 연못과 냇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여름에는 물소리가 시원할 테니까요.


아침에 일어나 차한잔하고 앞마당에서 운동도 하면 좋겠습니다.



아내는 좀 쉬고 싶은가 봅니다.


아담하지만 벽난로가 있어 겨울 밤에는 탁탁튀는 장작소리에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뒷뜰에는 쥬라이빙 레인지를 마련해 볼까 합니다.
저녁 해가 질 즈음에 경쾌한 소리가 벌써 울려 퍼집니다.


조그만 연못에는 물고기도 몇마리 놀게 해야 겠군요
나무가 크면 물그림자가 더욱 멋있겠죠??


뒤 켠으로는 사랑채와 연결된 정원이 보입니다.
이곳 저곳을 어슬렁 거리며 오전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청전장날에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랜만에 신나는 하루입니다.

by 빈센트 | 2009/05/10 19: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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